선산보건소 뇌청춘 치매예방교실 운영

뇌 자극 활동 등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제공
뉴스일자: 2019년08월13일 12시13분


선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현주)는 만 60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뇌청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뇌청춘 치매예방교실’은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여 생활 속에서 꾸준한 뇌 자극활동으로 인지 기능의 퇴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5개 영역(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의 인지자극 및 훈련으로 두근두근 뇌운동 신문읽기, 노인 회상카드 이용 뇌 운동, 현실 인식 훈련, 추억 담기 등으로 구성되어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1회 120분)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스스로 치매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 대상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매예방체조 및 치매예방수칙을 보급 지도할 계획이다.

최현주 치매안심센터장은 “인구고령화로 치매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심각한 질병이지만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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