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21타임즈 : 경북도청 신도시,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순항중!!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기사최종편집일: 2020-01-23 14:23:46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Topic-21 > 정치/사회
2020년01월15일 15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경북도청 신도시,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순항중!!
- 주민등록 인구 17,443명, 상주인구 23,120명으로 지속 증가-
- 도서관, 영화관, 마트, 의료시설, 학원 등 생활 인프라 쑥쑥 -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의 인구현황, 상가 및 편의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등 2019년도 12월말 기준 정주환경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우선 인구현황을 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17,443명으로 지난 9월말 16,317명 대비 1,126명이 증가했고,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인구를 포함한 실제 거주인구는 23,12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입인구 현황 조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안동, 예천을 비롯한 인근 시군과 대구광역시 전입인구의 증감률은 미미한데 비하여 타시도 전입인구는 지난 분기 1,392명(8.5%)에서 이번 분기에 2,165명(12.4%)으로 773명이 증가한 것이다.

상가 및 편의시설은 지난 분기 712개에서 729개로 소폭 증가했다. 일반음식점 202개, 학원 128개, 이미용 36개, 마트 25개, 카페(디저트) 39개, 의료 17개, 금융 15개 등으로 집계 되었다,

이 중에서도 학원이 전분기 95개에서 128개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시설은 70병상 규모의 병원이 개원하는 등 병․의원이 12개소로 조사되어 신도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작년 11월에 개관한 경북도서관은 현대식 설비와 최고급 인테리어, 복합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신도시 주민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교육시설 현황은 어린이집(29개), 유치원(5개), 초등학교(2개),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 등 38개교(원) 4,230명으로 조사 되어 전분기 대비 변동사항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중 어린이집은 정원 1,082명 대비 현원 882명, 유치원은 정원 802명 대비 현원 624명으로 각각 170명 및 85명을 추가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주거시설 현황으로 아파트는 10개단지 7,749세대 중 7,445세대가 분양되어 7,201세대가 입주하였고 오피스텔은 9개소 2,027실 중 1,732실이 분양되었고 1,751실이 입주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율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올해 신도시내 일․가정 양립지원센터,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가 준공 되고 코오롱 하늘채 분양 및 향후 신도시내 건축중인 3개동 183개 점포가 있는 대형상가(빌딩) 공사가 마무리 되면 유입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석호 경북도 신도시조성과장은 “신도시 조기활성화 및 인구유입을 위해 유관기관·단체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정주환경을 개선하여 도청 신도시를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박성용 (top21times.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사회섹션 목록으로
[정치/사회]경북도, 교육의 도...
[정치/사회]2019 재난대응 안...
[정치/사회]경북소방본부 선진...
[정치/사회]도청신도시, 미래...
[정치/사회]한눈에 보는 영주...
다음기사 : 경북도, 연초부터 ‘화공 굿모닝특강’자율학습 열기 후끈 (2020-01-15 14:04:34)
이전기사 : 영주시,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 개소 및 영주시취업지원센터 이전 (2020-01-15 13:45:0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화재발생시 대처방법의 변화 , 이제...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이 뭘까? 신고가 먼저일까? 대피가 먼저일까? 소방청이 2천여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이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
노인학대 근절과 인권에 우리 모두...
우리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예로부터 효(孝의)의 나라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에서 노인학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인권 보호』 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
청결한 신체를 위한 개인 위생 관리
2019. 풍기임삼 축제가 10.12~ 2...
2019.봉화은어 축제. 7. 27~ 8....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공지사항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탑21타임즈 주소: 경북 영주시 선비로222-1(영주동)
등록번호: 경북아-00101 설립연도 : 2009.09.01 전화:054-634-0556 팩스:054-638-0321
발행인: 변봉성 / 편집인: 변형진 / [청소년담당:변형진]
탑21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탑21타임즈(www.TOP21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