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21타임즈 : 도민과 함께「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기사최종편집일: 2019-10-23 15:25:22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Topic-21 > 정치/사회
2019년10월13일 09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도민과 함께「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개최
- 도민 3,000여명, 천년숲, 단풍나무길, 원당지 4㎞ 함께 걸어 -
- 가수 축하무대, 어린이 놀이마당, 사진전 등 다채롭게 열려 -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9시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도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열었다.

2015년부터 매년 시행해 온 이날 행사는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 안동상공회의소, 예천군번영회가 주관하여 신도시와 안동시․예천군의 상생발전과 화합, 도민의 자긍심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기획됐다.

금년에는 도청 단풍나무길, 원당지, 천년 숲을 걸으며 도청 주변의 변화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선정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안동시장, 예천군수, 안동시․예천군 도의원 등 3,000여명의 참가자들은 300만 도민의 화합,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등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화약, 에어샷」퍼포먼스를 가졌다. 이어 걷기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도지사와 함께 해피댄스로 몸을 풀고 약 1시간에 걸쳐 둘레길을 걸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가수 문희옥, 우연이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TV, 세탁기,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 추첨도 있었으며, 본 행사장 건너편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불기, 비누방울 놀이도 펼펴졌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상공회의소와 예천군번영회는 행사장 입구에서 입장하는 참가자들에게 생수․빵․과일도 제공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 4년차 신도시는 상주인구 2만명을 넘었고, 병원, 학교, 교통 등 정주여건도 속속 개선되고 있으며, 조금 늦더라도 유럽 등 해외의 잘된 사례를 보고 도청신도시를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며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잘 조성된 천년 숲 황톳길을 가족, 친구들과 걸으면서 건강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편집국 (top21times.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사회섹션 목록으로
[정치/사회]영주 첨단베어링 ...
[정치/사회]국립백두대간수목...
[정치/사회]민선7기 1주년, 영...
[정치/사회]20억년 세월이 빚...
[정치/사회]경북도, 영천댐 붕...
다음기사 : 영주의 가을밤, 동심(童心)으로 물들여보자 (2019-10-13 10:14:15)
이전기사 : 러시아 연해주 양궁꿈나무, 세계최강 양궁 배우러 왔어요 (2019-10-13 09:14:3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노인학대 근절과 인권에 우리 모두...
우리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예로부터 효(孝의)의 나라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에서 노인학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인권 보호』 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
『 인권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로 규정하고 있다. 이 말은 사람이라면 어떠한 조건과 이유도 없이 차별을 받지 않아야 한...
청결한 신체를 위한 개인 위생 관리
급성 심근경색증
2019. 풍기임삼 축제가 10.12~ 2...
2019.봉화은어 축제. 7. 27~ 8....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공지사항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탑21타임즈 주소: 경북 영주시 선비로222-1(영주동)
등록번호: 경북아-00101 설립연도 : 2009.09.01 전화:054-634-0556 팩스:054-638-0321
발행인: 변봉성 / 편집인: 변형진 / [청소년담당:변형진]
탑21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탑21타임즈(www.TOP21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