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6 (월)

  • 구름많음속초16.3℃
  • 박무12.2℃
  • 구름많음철원9.5℃
  • 구름많음동두천11.6℃
  • 구름많음파주11.3℃
  • 구름많음대관령8.6℃
  • 구름많음춘천13.1℃
  • 맑음백령도17.4℃
  • 구름많음북강릉17.8℃
  • 구름많음강릉17.7℃
  • 구름많음동해16.8℃
  • 구름많음서울15.7℃
  • 흐림인천17.3℃
  • 흐림원주13.8℃
  • 구름많음울릉도18.8℃
  • 구름많음수원17.2℃
  • 흐림영월13.1℃
  • 흐림충주14.1℃
  • 흐림서산16.4℃
  • 구름많음울진16.1℃
  • 흐림청주16.2℃
  • 흐림대전16.5℃
  • 흐림추풍령14.7℃
  • 흐림안동14.6℃
  • 흐림상주14.8℃
  • 흐림포항17.8℃
  • 흐림군산17.6℃
  • 흐림대구16.6℃
  • 흐림전주17.6℃
  • 흐림울산18.2℃
  • 흐림창원17.9℃
  • 흐림광주18.1℃
  • 흐림부산20.5℃
  • 흐림통영18.9℃
  • 흐림목포17.9℃
  • 흐림여수19.4℃
  • 흐림흑산도18.9℃
  • 흐림완도18.2℃
  • 흐림고창15.8℃
  • 흐림순천14.9℃
  • 박무홍성(예)15.3℃
  • 흐림14.5℃
  • 흐림제주21.3℃
  • 흐림고산21.3℃
  • 구름많음성산20.7℃
  • 구름많음서귀포21.2℃
  • 흐림진주16.4℃
  • 구름많음강화14.5℃
  • 흐림양평13.3℃
  • 흐림이천13.6℃
  • 구름많음인제12.0℃
  • 구름많음홍천11.6℃
  • 흐림태백10.4℃
  • 구름많음정선군12.4℃
  • 흐림제천12.6℃
  • 흐림보은13.6℃
  • 흐림천안14.0℃
  • 흐림보령17.3℃
  • 흐림부여16.0℃
  • 흐림금산14.2℃
  • 흐림16.3℃
  • 흐림부안16.8℃
  • 흐림임실15.1℃
  • 흐림정읍15.8℃
  • 흐림남원14.8℃
  • 흐림장수13.3℃
  • 흐림고창군16.6℃
  • 흐림영광군16.3℃
  • 흐림김해시18.0℃
  • 흐림순창군15.3℃
  • 흐림북창원17.7℃
  • 흐림양산시18.7℃
  • 흐림보성군17.3℃
  • 흐림강진군17.1℃
  • 흐림장흥16.5℃
  • 흐림해남16.5℃
  • 흐림고흥16.8℃
  • 흐림의령군15.4℃
  • 흐림함양군14.2℃
  • 흐림광양시17.6℃
  • 흐림진도군16.5℃
  • 흐림봉화11.6℃
  • 흐림영주13.3℃
  • 흐림문경13.9℃
  • 흐림청송군13.5℃
  • 흐림영덕16.3℃
  • 흐림의성14.2℃
  • 흐림구미16.1℃
  • 흐림영천14.9℃
  • 흐림경주시15.4℃
  • 흐림거창14.1℃
  • 흐림합천15.0℃
  • 흐림밀양16.5℃
  • 흐림산청14.5℃
  • 흐림거제18.9℃
  • 흐림남해18.2℃

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 자치경찰제도 홍보,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적극적 대처 요구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인8월 25일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조례안 및 출연동의안을 심의‧의결 했다. 이날 상정된 「경상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서는 자치경찰의의무와 역할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다. 박성만(영주), 최병근(김천)의원은 “자치경찰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지역 주민들은 자치경찰이 있는지도 모른다.”고 지적하면서, 자치경찰을 홍보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정책을 발굴하라고 주문했다. 이선희(청도), 이형식(예천)의원은 “자치경찰제 시행 후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경찰 및 공무원 등에게 후생비 지원이 대폭 늘었다.”고지적하면서, 민생과 직결되는 현안 및 정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청년정책관실 소관 출연 동의안 심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출연기관에대한 관리감독 강화, 기관운영의 효율성 향상 등을 주문했다. 김창혁(구미), 박용선(포항) 의원은 “지역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는 그 취지는 동감하고 있으나, 향후 회수되지 못할 가능성도있는 만큼 기업 선정, 관리 등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김진엽(포항), 최병준(경주) 의원은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이유는그들이 지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한 것이다.”면서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사회·문화 인프라 구축 사업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만수(성주), 김대진(안동) 의원은 경상북도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민간위탁 기관 선정을 위해서 “기존 수탁업체의 성과 및 새로 공모를 신청하는 기관의 운영계획을 면밀히 분석해서, 최적의 수탁기간을선정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춘우(영천) 기획경제위원장은 “출연 동의안이 의결되면집행부에서 예산 편성·집행 후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일부 확인된다”면서, “이번 출연금은 총 4년간 지원하도록 되어있는데,중간중간 운영성과를 확인하고, 그 성과가 미흡하면 출연 여부를재검토 하는 등 관리감독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 9월 가을축제 서막 올리…

- 9. 10일 예천삼강주막나루터축제 시작 - - 포항국제불빛, 갓바위소원성취축제, 국제탈춤페스티벌 등 - - 시원한 가을바람 타고 온 축제는 시군곳곳에서 붉게 물든다 -

[크기변환](4-2)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jpg

경상북도는9월 시작과 함께 봇물 터지듯 축제를 쏟아낸다. 9월에만도 시군 곳곳에서17개 축제가 개최된다. 도는 시원한 바람타고 온 행락객들의 발길을 시군 곳곳의 축제에 돌려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안동 하회를 돌아 나오는 낙동강과 회룡포를 휘감아서 나오는 내성천,문경에서 흘러온 금천이 만나 세 강줄기를 이룬다 해 삼강이라 불리며,조선시대 강줄기를 따라 분주히 오고갔던 사공들과 보부상,과거길 양반유생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삼강주막이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추석연휴에 고향에 내려온 출향인,행락객의 발걸음으로 예천삼강주막은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예천삼강주막나루터축제가 추석연휴인 내달10일부터12일까지 삼강문화단지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예천군은 이번축제에서 의례적인 개막행사를 과감히 폐지하고‘별빛 내리는 삼강나루,잠시 머물다 가오’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가족단위 모꼬지(소풍)행사를 마련해 축제기간을 채울 계획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삼강문화단지 내 보부상문화체험촌에서 달걀꾸러미,컵받침 등 전통짚풀공예,삼강주막젤캔들만들기,추석맞이 송편만들기 체험 등7개 체험프로그램을 하루8회 운영한다. 50%는 사전예약, 50%는 현장접수를 할 예정이다. 또 모꼬지 프로그램은1일50팀을 기준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예약은 이달30일까지 네이버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이외에도 국악 및 초대가수 공연,보부상의상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출향인,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내달23일에는“포항국제불빛축제”가 개막한다. ‘희망의 땅 포항!’주제로 형산강체육공원일원에서3일간 개최된다. 23일 저녁6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레이저와 워터스크린,불빛의 화려함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쇼를 구현한다. 또 경연대회 형식으로 팀을 섭외 및 선발해 한국최대 규모의 불빛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4일 밤8시에는 필리핀,이태리,스웨덴,한국이 하나가 돼 진행하는 불꽃쇼를 통해 그랜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내달29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시작된다.올해에는 기존 축제방식에 대규모 변신을 시도한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 개최장소인 탈춤공원을 벗어나 안동 원도심에서 대부분의 축제행사를 진행해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30일 저녁6시 경동로내(안동홈플러스앞)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10월3일까지5일간 개최되는 이번축제에는‘탈난세상,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안동민속축제와 동시에 개최된다. 국내외 탈춤 공연,탈놀이 경연대회,탈놀이 대동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시장 버스킹 무대와 하회마을과 월영교에 지역 관광거점지 무대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9월 경북에는 술 문화축제(2~3일)가 안동 월영교에서, 2022 세계유산축전(3~25일)이 안동과 영주일원에서,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24~25일)도 열린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9월에는 추석연휴도 있어,출향인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지역을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지역축제가 경북관광 브랜드를 높이고 관광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해주길 기대한다.이번가을 경북축제를 많이 찾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

2022년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하였으며, 16일 자격증을 취득하여 4명의 바리스타를 배출했다. 본 프로그램은 6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주1회 총 8회기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교육과 실기 시험을 위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하였고, 학교 밖 청소년 중 자립을 준비하고 바리스타 직업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의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론과 실기를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서 아주 뿌듯하고 기쁘다.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꿈드림 센터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에게 자립 동기를 심어주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자립의 발판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054-556-3000)으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