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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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

영주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영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권영대)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267개 자연권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며, 기관 운영체계,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환경 및 안전관리 등 5개 지표별 평가를 실시했다. 영주시청소년수련원은 서류 평가 및 현장 평가에서 전 분야 최고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영주시청소년수련원은 지난해 7월 1일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이 수탁자로 선정돼 운영 중이며, 자전거면허시험장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기획해 청소년들의 활동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권영대 영주시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보다 나은 수련시설 확립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종합평가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과 안전한 시설 제공으로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풍기중학교 2020년 자유학년제 …

- 학생, 학부모 자유학년제 운영 매우 만족 -

풍기중학교 2020년 자유학년제 만족도 조사

풍기중학교는 올해 첫 시행된 자유학년제 운영을 돌아보고 향후 교육계획에 성과를 반영하고자 1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2020학년도 자유학년제 운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자유학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효과, 학습 내용의 적절성, 외부 강사 전문성 등 자유학년제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해 이루어졌다. 활동의 다양성에 대한 질문에 95%가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고, 활동이 재미있었고, 도움이 됐다는 답변이 85%로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지필고사를 치르지 않고, 학생 참여형 수업과 진로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구축으로 한다. 풍기중학교는 목공예, 도예, 직업 탐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진로 동아리를 운영하였고, 특히 2020년 7월 진로체험활동 중간평가를 실시하여 96.2%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 교육 활동에 적극 반영 하였다. 강분이 교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였고, 학생 및 학부모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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